우리는 더 좋은 게임(Better Game)을
만들고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모였습니다.
유저가 더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세상보다 먼저 한 발자국 더 나아갑니다.
넥슨게임즈의 방식으로
더 좋은 게임을 만듭니다.
넥슨게임즈가 한국관광공사의 사진·영상 자료를 활용해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 속 조선 판타지 세계를 구현한다. 실제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게임 속 배경 제작에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2026년 넥슨게임즈에는 서비스 21년을 넘긴 '서든어택'과 확고한 글로벌 서브컬처 팬덤을 구축한 '블루 아카이브', 출시 2년 차에 접어든 '퍼스트 디센던트'가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다. …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적 책임도 커진다. 하지만 넥슨게임즈가 고민한 것은 '얼마를 기부할 것인가'가 아니었다. 기업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에 어떤 가치를 남길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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