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좋은 게임(Better Game)을
만들고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모였습니다.
유저가 더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세상보다 먼저 한 발자국 더 나아갑니다.
넥슨게임즈의 방식으로
더 좋은 게임을 만듭니다.
넥슨게임즈 김용하 본부장은 블루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국내 서브컬처 게임업계 대표 개발자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부터는 넥슨게임즈 서브컬처 전문 개발조직 ‘IO본부’를 이끄는 본부장으로 활…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제107회 코믹마켓(이하 코미케)…
2025년도 어느덧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국내 대표 게임 개발사로 자리 잡은 넥슨게임즈는 올해 신규 타이틀 출시는 없었으나, 기존 타이틀 중심으로 대내외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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